2016.07.18 22:46

폭염날씨 올 여름 어찌 보낼지 ㅠㅠ 클린월드운동(환경정화운동)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님)

 

 

 

 

 

 

 

 

그저께 비가 온 이후로 그래도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 졌어요.

 

그래도 오늘 오후는 다시 뜨거운 날씨로 돌아왔네요. ㅠ

 

비오기 전인 주말에는 정말 한증막에 있는 것 처럼 밖에 돌아다기기 힘들었는데 말이죠.

 

이렇게 폭염이 계속 되면 올 여름 피서가는 것도 걱정이에요.

 

저는 차도 없는데 말이죠. ㅎㅎ

 

 

우리나라도 예전보다는 정말 날씨가 많이 변했어요.

 

뉴스에서 기상학자가 나와서 인터뷰한 내용이 기억이 나네요.

 

 

지금 서울 거리를 사진을 찍어두라구요.

 

5~6년 후에는 가로수 나무들이 열대나무로 바뀔수도 있다구요.

 

그때는 설마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 보면 가능한 이야기가 될거 같아요.

 

 

 

이런 이상기후도 또한 인간이 저질러 놓은 만행(?) 이지요.

 

그러니 우리 다음 세대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도 환경운동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제가 회원으로 있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는 정기적으로 거리정화운동을 포함한 환경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올 4월에 있었던 클린월든운동에 대해서 기사가  있어 소개해 볼까 합니다. ^^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21

 

 

 

한국에 본부를 둔 글로벌 복지단체가 범세계적인 환경복지운동을 이끌어 주목받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22일을 전세계 ‘클린데이(Clean Day)’로 정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개최했다.


 클린월드운동은 인류복지의 근간인 환경을 보호하는데 전세계가 함께하자는 취지로 위러브유가 전개하고 있는 활동이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이야말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의 기반”이라며

“세계적인 기후변화 문제는 한두 사람이 아닌 모두가 함께 나서야 할 국제적 과제”라고 그 의미를 밝혔다.

 이날 국내에서만 서울, 인천, 대전, 부산, 대구 등 대도시를 비롯해 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 제주 등

 전국 각 도에서 4만여명이 도심 공원 및 거리, 강, 하천 등을 정화했다.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대한 열기는 해외에서도 뜨거웠다.

 미국,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필리핀, 캄보디아, 태국, 대만, 몽골,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

각국에서 클린월드운동에 동참했다.

인도의 경우 콜카타·마이소르·포트코치·푸네·하이데라바드·방갈로르·라자문드리 등

여러 지역에서 1000여명이 참여해 공원과 기차역, 강, 도심 등을 청소해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았다.
 

---    기사중략  ---

Posted by 잠파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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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yo^^ 2016.07.19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가로수가 열대나무로 바뀔수 있다? 5~6년사이는 아니겠지만 그럴수도 있겠네요^^ 5월에 있었던 클린월드운동이 더 많은이들과 함께 한다면 조금더 늦출 수 있겠지요?^^

  2. 리-니 2016.07.20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정말 열대야....오늘 우리 한국날씨도 그르트라구여 ㅠ_ㅠ

  3. 나눔의 묘미~ 2016.07.20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기주의가 만연한 지구촌에.. 이런 봉사단체가 있어서 얼마나 든든한지 몰라유.
    국제 위러브유 응원할게유~

  4. 초록샛별 2016.08.21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클린월드 운동 정말 멋져요